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11월 ‘클래식 가족사랑 콘서트’ 개최

신선혜 기자 승인 2020.10.27 19:55 의견 0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다음 달 3일 오후 3시 미추홀에서 ‘클래식 가족사랑 콘서트’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테너 박대열과 소프라노 장미가 함께하며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의 감미로운 선율이 어우러진다.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베토벤의 ‘비창’,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5번’ 등 오랜 기간 대중들에게 사랑받은 곡들을 감상할 수 있다.

평생학습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자출입명부(QR코드) 인증을 통한 공연장 입장, 전 관람객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객석 띄어 앉기 등 철저하게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공연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집에서도 편하게 공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관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생중계도 동시에 진행한다.

공연 현장 관람 예약은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초등학생 이상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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