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11.20 월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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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인터넷의 발달과 네티즌의 급속한 증가로 인해 신문의 매체 개념이 확 바뀌고 있습니다.

기존의 신문·잡지·전파매체에서 이제는 개념을 달리하는 실시간·양방향 매체인 인터넷 매체가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누구나 자기의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고, 시민 누구나 그가 어디에 있든 공개적인 인터넷 공간에서 실시간으로 서로의 관심 주제에 대해 다양한 토론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코리아 저스티스 타임즈”는 지난 2010년 12월 인터넷 신문 사이트를 오픈해 21세기에 걸맞는 확실한 정보매체로 자리매김하기 위 해 쉼 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대 사회는 특정집단의 이해관계에 의해 정보가 가공되고 여론을 호도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어 이런 정보독점의 폐해를 막고 누구나 원하면 질 높은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참여해 여론을 형성해가는 쌍방향성 언론매체 역할을 담당하는데 “코리아 저스티스 타임즈”가 앞장서겠습니다.

“코리아 저스티스 타임즈”는 정록직필 뿐만 아니라, 우리주변의 작은 일이라도 귀 기울여 듣고 국민에게 감동과 희망을 주는 메시지와 사람냄세가 나는 화제를 발굴·보도를 할 것입니다.

특히 인터넷저널리즘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갈 “코리아 저스티스 타임즈”는 정치지도자들의 공약내용과 실천사항을 점검하고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는 한편 토론광장을 개최해 전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디딤돌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입니다.

KJT뉴스 대표 박 종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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