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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철 부대변인, 드루킹 김경수 의원 후원금 10만 원 뿐?이 부대변인 논평 드루킹 후원금 미리알고 여당 의원과 상의
신선혜 기자 | 승인 2018.05.12 18:45
이종철 바른미래당 부대변인 사진-kjt뉴스
[KJT 뉴스 - 신선혜 기자]

이종철 바른미래당 부대변인은 12일 논평에서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이 드루킹 측에서 집단 후원금을 받을 것을 미리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 부대변인은 이날 드루킹 댓글 사건의 몸통은 김 의원이라고 지적하며 김 의원은 드루킹 명의의 후원금은 10만원뿐이라고 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드루킹에게 후원금을 받은 사실을 여당 의원들과 상의했다며 "뻔뻔하고 가증스럽기가 하늘을 찌른다"고 질타했다.

이어 드루킹 댓글 사건에 대해서 꼬리보다 몸통이 더 커졌다고 지적하며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을 지경으로 만들고 있는 장본인은 바로 '그들'"이라고 했다.

이 부대변인은 이번 김 의원과 드루킹 사건에 대해서 "검경에서 청와대와 여당까지 '은폐 전모'를 밝히는 것이 이제는 더 큰 사안이 됐다"며 "종국에 문재인 대통령도 예외가 아니다"라며 국정조사를 통해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신선혜 기자  ssh1531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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