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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상화, 의원 4명 사직 처리...18일 특검과 추경42일 만에 국회 정상화 되면서 특검 등 여야 합의점 찾아 18일 처리
박종완 기자 | 승인 2018.05.14 21:42
정세균 국회의장이 14일 저녁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본회의장에서 국회의원 사직 처리를 알리는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KJT뉴스-원명국 기자

여야가 드루킹 특검과 관련해 파행을 이어가다 14일 저녁 현역의원 사직서를 처리하고 18일 추경과 드루킹 특검법안을 처리하기로 해 국회가 정상화됐다.

42일 만에 정상화된 국회는 이날 저녁 재석의원 248명 중 찬성 230·반대 14·무효 4로 더불어민주당 양승조·박남춘·김경수 의원과 자유한국당 이철우 의원 사직을 처리했다.

이날 국회가 정상화되기까지는 홍영표 더불어민주당·김성태 자유한국당·김동철 바른미래당·노회찬 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 원내대표가 정세균 국회의장과 만나 합의점을 찾으면서 실마리가 풀렸다.

오는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보궐 선거 실시가 확정돼 재보선 실시 지역은 총 12곳으로 확대됐다. 또한 우려됐던 4 곳의 지역 의원 공백 사태도 해소됐다.

정세균 의장은 이날 본회의를 마치며 "역사의 새바람이 되길 바라며 남북 문제에서 민생 문제에 이르기까지 국민의 삶을 지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선도자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언급하며 산회를 선포했다.

14일 저녁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본회의장에서 의원 사직 처리가 된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과 임종성 의원 등 동료 의원들이 함께 하트 모양을 그리며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KJT뉴스-원명국 기자

박종완 기자  news827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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