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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원내대표, 개헌 청와대는 지방선거용 시인
박종완 기자 | 승인 2018.05.16 15:36

[KJT뉴스-박종완 기자] 김동철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제36차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청와대는 ‘21대 총선을 전후로 개헌 문제가 다시 부상할 것’이라며 사실상 개헌 포기를 암시하기도 했다"며 "이는 청와대의 개헌 주도가 지방선거용이었음을 스스로 시인한 것이나 다름없다. 국가대개혁을 완성하라는 촛불민심의 명령을 외면하고 오로지 자신들의 정략적 의도에 의해서 개헌을 다뤘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주장했다.

박종완 기자  news827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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