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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로, 문재인 대통령 합동조사단 설치 국민들 환영받을 만한 일
박종완 기자 | 승인 2018.05.16 15:37

[KJT뉴스-박종완 기자] 김중로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제36차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국세청, 관세청, 검찰이 참여하는 ‘해외범죄수익 환수 합동조사단’ 설치를 지시와 관련해 "이것은 적폐중의 적폐이며, 조사단의 설치는 국민들로부터 환영받을만한 일입니다. 대통령님이 말씀하시는 공정과 정의의 관점에서도 해외범죄수익은 반드시 뿌리 뽑아야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종완 기자  news827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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