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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문재인 대통령 향해 "아무리 뭐라고 해도 민생이 먼저다"
박종완 기자 | 승인 2018.05.16 15:39

[KJT뉴스-박종완 기자] 정운천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제36차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전 세계가 노동개혁, 규제개혁,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혁신성장으로 고도성장을 진행시키고 있는데, 단 우리나라만 꼭 이렇게 최저임금, 근로시간 단축, 비정규직 제로화해서 과연 이러한 엇박자 정책을 계속 세워나가야 하는지, 문재인정부가 정신 차려야 한다"며 "문재인 대통령에게 이런 말을 드리고 싶다. 아무리 뭐라고 해도 민생이 먼저다"라고 말했다.

박종완 기자  news827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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