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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포스코 사내 하청 엄연한 불법파견
박종완 기자 | 승인 2018.11.05 11:38

[KJT뉴스-박종완 기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고용노동부는 "20,000명에 달하는 포스코 사내 하청 노동자들도 낮은 임금과 노동조건 개선, 그리고 직접 고용을 요구하고 있다. 사내 하청 사용은 엄연히 불법파견에 해당한다"며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박종완 기자  news827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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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 2018-11-07 09:05:37

    대기업 포스코가 하는짓이 도급의로 위장하고 사내하청노동자 사용하는 짓이나 하는 나쁜 기업이였구만, 상시적업무에 노무비를 줄이겠다고 위험하고 지저분한 작업에 사내하청 노동자을 투입하는짓 중단해야지, 법원에서도 포스코가 사내하청노동자 사용하는 것이 법위반에 해당한다고 판결했다고 하던데 노무비 줄이겠다고 아직도 2만명이나되는 사내하청 노동자를 사용하고 있다니 어이가 없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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