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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리선권 냉면 발언 옹호 "한국당, 달 보라니 손가락 물어뜯어"
박종완 기자 | 승인 2018.11.06 11:57

[KJT뉴스-박종완 기자]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6일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를 통해 "제가 10·4 선언 회담을 기념하기 위한 평양 행사에 참여한 장본인"이라며 리선권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장의 일명 '냉면 발언'을 옹호하고 나섰다.

서 수석부대표는 이날 모두발언을 통해 리선권 위원장의 발언을 계속해서 공격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을 향해 "마치 살얼음판을 걷듯한 시점에 달을 보라니 손가락만을 물어뜯는 형국을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북한에서 수백 명을 접대한 자리에는 우리 관계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언론, 시민단체 등 수많은 분야의 사람들이 갔다"며 "그들이 얼마나 예의 바르게 최선을 다했는지 같이 간 언론도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북쪽에선 예의를 다해 대접하고 남북평화의 흐름을 깨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과연 한국당은 전쟁을 부추기는 것인가. 평화를 반대하는 것인가. 아니면 통일 무드를 반대하는 것이냐"며 한국당을 향해 비판했다.

박종완 기자  news827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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