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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황교안-안철수 물음표? 함께 할 수 있어"
강민석 기자 | 승인 2018.12.03 15:46

[KJT 뉴스 - 강민석 기자]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지난 2일 원내대표 출사표를 던지면서 연일 자신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나 의원은 어재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원내대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당 계파 종식을 통해 당과 보수의 통합을 이루겠다고 강조헤ㅐㅆ다.

한국당 원내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계파 갈등은 분열만 깊어지는 자해 행위라며 친박과 비박을 금기어로 만들어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나 의원은 계파 종식을 실천할 유일한 후보라고 강조하면서 당내 민주화, 정책기능 강화와 대여 투쟁 강화 등을 공약으로 내걸고 3선 의원을 러닝메이트인 정책위의장으로 내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3일 나 의원은 CBS라디오 '뉴스쇼'에 출연해 "미래지도자가 없기 때문에 당에 미래가 없어보인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한다"며 "대통령 꿈이 있는 분들이 밖에서 지켜보지만 말고 모두 당에 들어와 전당대회에서 꿈을 보여준다면 당의 미래가 밝아지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더구나 황교안 전 국무총리에게 한국당 전당대회에 나올 것을 주문하며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를 향해서도 퀘스천 부호(물음표)를 던지며 함께할 수 있다고 전했다.

나 의원은 자신이 원내대표가 되더라도 당을 위해 동료 의원들을 빛내는 일에 매진할 것을 언급하며 더 이상 인지도를 올리려고 자기정치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민석 기자  k89627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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