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전당대회 예정대로 27일 개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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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전당대회 예정대로 27일 개최 한다.
  • 강민석 기자
  • 승인 2019.02.0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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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등록 12일 국회 의원회관서 받아
사진-KJT뉴스

자유한국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오는 27일 예정된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거의 일정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차 북미정상회담이 치러지는 점을 감안해 당내에서 전당대회를 뒤로 미루자는 의견이 나왔다.

그러나 한국당은 예정된 27일에 전당대회 일정을 소화하기로 했고 오는 14일부터 전국 합동연설회(대전-대구-부산-경기)를 총 4회로 나눠 치르며 예비경선과 본선은 TV토론회와 유튜브 방송으로 한다.

한국당 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등록은 오는 12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9간담회실에서 받으며 기호는 후보자 마감 후 추첨한다.

후보자의 선거운동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27일까지이며 선거운동 중 후보자의 사진, 성명, 기호, 홍보에 필요한 사항을 명시해 어깨띠를 착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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