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드루킹 특검 수사 정보, 김경수에게 흘러갔을 가능성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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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드루킹 특검 수사 정보, 김경수에게 흘러갔을 가능성 있다"
  • 원명국 기자
  • 승인 2019.02.1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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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하태경 최고위원이 1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청와대 특감반장이 감찰반원에게 드루킹 특검 수사 상황을 알아보라고 했다는 김태우 전 수사관의 폭로와 관련해 "특감반이 알아낸 정보는 당시 피의자였던 김경수 지사에게 흘러갈 개연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정보 유출에 대한 검찰의 수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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