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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민주평화당 통합 논의는 다수가 철회한 사안"
신선혜 기자 | 승인 2019.02.11 15:03

[KJT 뉴스 - 신선혜 기자]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민주평화당과의 통합 논의가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서 “연찬회 때 압도적 다수가 부적절하다고 반대해가지고 민평당과 통합을 주장했던 의원 본인이 지금 시기에는 적절하지 않다고 철회한 사안”이라고 일축했다.

신선혜 기자  ssh1531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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