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민주당 친문 모시기가 청와대 여의도 사무소 돼"
상태바
나경원 "민주당 친문 모시기가 청와대 여의도 사무소 돼"
  • 강민석 기자
  • 승인 2019.04.17 11: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 및 중진의원 연석회의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친문 모시기에 나서 한마디로 청와대의 여의도사무소가 돼 가고 있다"고 윤영찬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등의 영입에 대해 비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