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패스트트랙 지정, 민주주의는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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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패스트트랙 지정, 민주주의는 죽었다"
  • 강민석 기자
  • 승인 2019.04.30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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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긴급 비상 의원총회에서 공직선거법 개정안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이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데 대해 "오늘 우리의 민주주의는 죽었다. 의회민주주의의 또 하나의 치욕의 날이 기록됐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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