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관련 기자회견하는 김용장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 였다"
상태바
5·18 관련 기자회견하는 김용장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 였다"
  • 원명국 기자
  • 승인 2019.05.13 15: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한미군 정보요원 출신 김용장 씨가 13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이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사살명령을 내렸다는 증언을 하고 있다.

김 씨는 5·18 민주화운동 당시 제1전투비행단에서 주한미군 501여단에서 유일한 한국인 정보요원으로 근무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