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대표 오신환, '손학규 퇴진' 직접 설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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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 오신환, '손학규 퇴진' 직접 설득한다.
  • 원명국 기자
  • 승인 2019.05.1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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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원내대표에 선출된 오신환 의원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당선 소감을 말하고 있다.

오 신임 원내대표는 취임 일성으로 지도부 총퇴진을 언급하면서 조만간 손학규 대표를 만나 설득한다는 방침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 의원총회에서 새 원내사령탑에 선출된 직후 기자간담회를 갖고 "변화의 첫걸음은 현 지도부 체제 전환"이라며 "시간이 많지 않다. 빠른 시일 내에 의원 워크숍을 개최, 총의를 모을 것이고 그 전에 손 대표를 찾아뵙고 충언을 말씀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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