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이 내건 '황교안 광주행' 세 가지 필요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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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이 내건 '황교안 광주행' 세 가지 필요조건
  • 원명국 기자
  • 승인 2019.05.1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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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를 향해 “세가지를 하고 광주에 가야 한다”며 “자유한국당에서는 5.18 망언 의원을 징계해야 한다. 재발 방지 위한 경종을 울릴 수 있도록 솜방망이 처벌로는 안된다” “둘째로 국회 징계 절차가 마무리 돼야 한다”며 “아직 한걸음도 가지 못했다. 윤리특별위원회 간사회의는 끝내 불발됐다”“재발방지 법제도 마련해야 한다. 국민여론 60% 이상이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시급히 국회 열어서, 국회 정상화가 오늘이라도 이뤄져서 광주를 찾기 전에 5.18 역사를 훼손하는 것을 재발방지를 약속이라도 해야 한다”.그러면서 “황교안 한국당 대표의 결단을 촉구한다” “오늘이라도 매듭짓고 떳떳하게 손잡고 광주에 가길 기대한다”고 요구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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