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안정적 청년주거 환경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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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안정적 청년주거 환경 만들 것"
  • 박종완 기자
  • 승인 2019.05.1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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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학생들의 주거 조건이 굉장히 어렵다고 하는걸 새삼 느끼는 현장"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17일 서울 개봉동에서 열린 ‘청년 주거불안 해소를 위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청년들이 안정적 주거에서 생활할 수 있는 장치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기숙사형 청년주택을 방문해 이같이 밝히며 "우리 청년 학생들의 주거 조건이 굉장히 어렵다고 하는걸 새삼 느끼는 현장"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거문제에 대해 심각성을 표출하면서 “원체 많은 사람들이 서울 수도권에 살기 때문에 굉장히 집값이 비싸고 어렵다”며 청년들의 주거안정 마련을 위한 대책을 주문했다.

이날 청년주택 학생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다행히 이런 주택을 제공해줘서 청년 어려움을 덜어주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서울과 수도권에서 상당히 고가의 집값으로 어려움을 격고있는 청년들에게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청년주거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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