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호 여사 영면에 들어 14일 사회장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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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 여사 영면에 들어 14일 사회장 치른다.
  • 박종완 기자
  • 승인 2019.06.1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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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 여사 사진제공-김대중평화센터
이희호 여사 사진제공-김대중평화센터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가 10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김 여사는 DJ의 민주화 동반자로 향년 97세로 영면에 들었다.

문제인 대통령은 김 여사의 서거에 애도를 표하며 "이희호 여사는 여성을 위해 살아온 위인으로 영면하시길바란다"고 발혔다.

장례는 14일 사회장으로 치러지며 위원장엔 장상·권노갑 전 의원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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