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국회 공전 두 달, 김대중의 협치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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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국회 공전 두 달, 김대중의 협치가 생각난다"
  • 원명국 기자
  • 승인 2019.06.1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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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희호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을 추모하며 "이휘호 여사는 김대중 대통령의 반려자로 김대중 대통령을 만드신 분"이라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손 대표는 그러면서 "폭넓은 세계관으로 김대중 대통령이 복지와 IT 신기술 발전에 기여하는 데 많은 역할을 하셨다"며 "정치가 실종되고 국회가 두 달 이상 열리지 않는 지금, 김대중 전 대통령의 협치와 연합정치가 특별히 생각난다"고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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