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윤석열 후보자 향해 "변 전 검사의 죽음, 적폐수사와 정치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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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윤석열 후보자 향해 "변 전 검사의 죽음, 적폐수사와 정치보복"
  • 박종완 기자
  • 승인 2019.07.08 18: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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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59·사법연수원 23기)의 얼굴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지며 국회 법사위원회 회의장은 잠시 침묵이 흘렀다.

이날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은 윤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진행하며 윤 후보자의 사법연수원 동기 고(故) 변창훈 전 서울고검 검사의 죽음에 대해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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