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일본 경제보복 논의할 대통령-5당 회담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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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일본 경제보복 논의할 대통령-5당 회담 거부
  • 원명국 기자
  • 승인 2019.07.11 12:1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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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일본 무역 보복 조치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해잔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제안한 문 대통령-5당 대표 회동을 두고 "이런 식의 국내 정치용 이벤트에 야당을 들러리 세울 때가 아니다"라고 질타했다.

황 대표는 일본 무역 보복 조치와 관련해서 "정부가 올바른 방향과 해결책을 내놓는다면, 국민과 나라를 위해서 초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했지만, 이 정권이 협력할 일조차 내놓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현재 사태는 대통령과 정부가 책임지고 외교적으로 풀어야 할 문제인데, 일본과의 갈등을 조정해야 할 외무부 장관은 아프리카 순방길에 나섰다"며 "그래놓고 대통령과 오당 대표들이 만나봐야 무슨 뾰족한 수가 나오겠느냐. 대통령이 실효적 해결 방안을 내놓아야, 초당적으로 협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언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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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수 2019-07-12 06:20:20
1592년 임진왜란이 발생하였다.
일본이 조선반도를 무력으로 침공한 것이다.
그 당시 일부 야당 사들은 조선의 힘을 한곳으로 모으는데 반대하며 그들만의 권역욕을 숨기지 않았다.
국논은 분열되었으며 백성과 온나라는 전쟁터가 되어 쑥대밭이 되어 갔다.
이른바 7년전쟁의 비극적 아픔이었던 것이다.

지금은 무력전쟁이 아닌 경제전쟁을 치르고 있다.
앞선 기술력과 경제력으로 한반도를 집어 삼키려는 야욕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똘똘뭉쳐 외세의 침략을 물리친 저력이 있다.

임진왜란 당시 어려운 여건에서도 충정을 잃지 않고 승리를 이끌어낸 리더
이순신 장군 이라는 위대하신 분을 만나볼수 있었다.
황교안 대표 께서도 폭 넓은 해안으로 국익을 위해 국론을 한곳으로 모으고
왜구의 경제침탈 야욕에 어떻게 대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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