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빠루' 진압부터 수사해야…야당 수사하려면 저부터 소환"
상태바
나경원 "'빠루' 진압부터 수사해야…야당 수사하려면 저부터 소환"
  • 원명국 기자
  • 승인 2019.07.11 12: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선거법 패스트트랙 폭력 사태에 대한 경찰 수사와 관련해 "경찰의 야당 탄압 수사는 사실상 제 2 패스트트랙 폭거이고, 정치와 타협의 공간인 국회에서 벌어진 일에 편협하고 일방적이며 불공정한 사법 잣대를 들이대는 전형적인 정치 탄압"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나 원내대표는 문희상 국회의장과 김관영 전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를 향해서도 "국회법을 무력화시킨 문희상 국회의장과 바른미래당 김관영 전 원내대표부터 수사해 '빠루 해머' 폭력 진압부터 수사하고, 야당을 수사하려거든 책임자인 저부터 소환하라"고 발언을 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