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민, 日 경제보복 "수출관리로 국민 안전 강화할 계획"
상태바
노영민, 日 경제보복 "수출관리로 국민 안전 강화할 계획"
  • 박종완 기자
  • 승인 2019.08.06 13: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청와대 업무보고를 통해 일본의 경제보복의 대응으로 "다시는 기술패권에 휘둘리지 않게 경제를 한단계 도약시킬 기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노 실장은 일본의 화이트리스트(백색국가) 배제 결정은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에 대한 명백한 경제보복이라고 규정하면서 "우리도 일본을 화이트리스트 국가에서 제외해 수출관리를 강화하고 관광, 식품, 폐기물 등에서 우리 국민의 안전을 위한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이같이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