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정경두-장경화 장관 유임 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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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정경두-장경화 장관 유임 우려한다"
  • 강민석 기자
  • 승인 2019.08.0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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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영상)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정경두 국방부 장관·장경화 외교부 장관 유임이 우려한다. 이들이 악화된 외교·안보 책임져야 한다"고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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