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신환 "방통위원장 후보자, 방송통신산업 식견 가졌나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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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환 "방통위원장 후보자, 방송통신산업 식견 가졌나 의심"
  • 원명국 기자
  • 승인 2019.08.1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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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에 대해 "방통위 인사청문회에 집중적으로 다뤄질 사안이 후보자 전문성임에도 엉뚱하게도 가짜뉴스 규제가 이슈되는 것에 유감의 뜻을 밝힌다"고 말했다.

오 원내대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맞이한 인터넷 미디어 융합 등 방송통신산업 전반에 식견을 가진 인물인지는 의심된다"고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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