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트럼프 대통령, 한미동맹에 대한 조롱 멈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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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트럼프 대통령, 한미동맹에 대한 조롱 멈춰야"
  • 원명국 기자
  • 승인 2019.08.1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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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트럼트 대통령은 한미동맹에 대한 조롱을 멈춰야 한다"고 비판했다.

하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파트 임대료보다 한국으로부터 방위비 걷는 게 쉬웠다는 발언을 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 말투를 흉내 내며 동맹국 지도자를 희화화하기도 했다. 대한민국 정치인이자 국민의 한 사람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큰 상처를 받았고 실망했다."고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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