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文 깨지기 쉬운 유리그릇은 우리 경제와 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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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文 깨지기 쉬운 유리그릇은 우리 경제와 안보"
  • 강민석 기자
  • 승인 2019.08.2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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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원내대책 및 조국 인사청문회 태스크포스(TF) 회의에서 "어제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대화를 ‘깨지기 쉬운 유리그릇’에 비유했다. 지금 진짜 깨지기 쉬운 유리그릇은 바로 우리 경제와 안보"라고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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