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조 후보자, 양심이 있다면 청문회 나타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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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조 후보자, 양심이 있다면 청문회 나타나지 마라"
  • 강민석 기자
  • 승인 2019.09.05 11:04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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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양심이 있다면 그 위선의 탈을 쓰고 청문회에 나타나지 않기를 바라겠다"며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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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2019-09-11 08:56:35
뭐? 나베년? 청문회 오지 말라고?이제 너희가 갈길이 없구나?ㅎㅎ사이비집단같으니라구 바닥쳣네 이미ㅎㅎㅎㅎ증명됏네

Mari 2019-09-07 07:19:40
요년은 박쥐같애
말을 이랫다 저랫다
중심없이

나베 국쌍년 2019-09-06 06:34:03
니기미 니년은 양심이 없으니 찢어진 아가리로 잘 씨부러대는구나....니 년부터 양심을 가질려고 노력해라 나경원 대일민국 나베 국쌍 달창년아

우르릉 2019-09-05 19:16:52
나경원과 한국당 인물들은 경찰 조사부터 받아라 양심좀 있어봐라

현형길 2019-09-05 19:08:07
당신이나 경찰조사부터 받고 인사청문을하던가 하지?
국회의원이면 법을어겨도 되는건가?
당신이 지키지도않은 을 누구보고 지키라고 핏대세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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