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나라 완전히 두 동강…文대통령 결단 내려야"
상태바
손학규 "나라 완전히 두 동강…文대통령 결단 내려야"
  • 원명국 기자
  • 승인 2019.10.04 12: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153차 최고위원회의 및 확대간부회의에서 "국회 파탄에도 불구하고 조국 법무장관 임명을 강행한 뒤 나라가 어떻게 됐나, 완전히 두 동강 나지 않았는가"라고 지적했다.

손 대표는 "좌와 우, 보수와 진보의 싸움으로 나라가 망가지고 있다. 이게 과연 문 대통령이 말한 나라다운 나라인가"라며"문재인 대통령은 거리로 쏟아져 나오고 있는 우리 국민들의 민심을 엄중히 읽어야 한다"며 "문 대통령이 조속히 결단을 내려야 할 것"이라고 발언을 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