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신환 "조국 소환 미뤄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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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환 "조국 소환 미뤄선 안 돼"
  • 원명국 기자
  • 승인 2019.10.2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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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60차 원내정책회의에서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배우자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구속된 것에 대해 "검찰은 정경심에 대해 횡령,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등 11개 혐의가 있다고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원 원내대표는 "법원이 범죄사실이 소명된다고 판단한 것"이라며 "(그동안 의혹에 대해)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조 전 장관의 해명은 거짓말 이고 이제 검찰에 당부한다. 조국 전 장관에 대한 소환조사를 더 미루지 말길 바란다"라고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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