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北 방사포 발사, 타이밍 괘씸…냉혈한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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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北 방사포 발사, 타이밍 괘씸…냉혈한 민낯"
  • 원명국 기자
  • 승인 2019.11.0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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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북한이 지난달 31일 문재인 대통령 모친상에 조의문을 보낸 후 초대형 발사포를 쏜 것을 언급하며 “타이밍 한번 아주 괘씸하다”며 “도대체 예의와 도리가 없어도 이렇게 없나, 이것이 북한 정권의 아주 잔인하고 냉혈한 민낯을 보여주는 부분이라고 본다”라고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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