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성 의원, ‘버스운전인력 양성사업 지원법’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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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성 의원, ‘버스운전인력 양성사업 지원법’ 발의
  • 박종완 기자
  • 승인 2019.11.05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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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교통서비스 편익 향상 위한 버스운전 인력 양성, 체계적 지원 필요”
임종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사진-원명국 기자

임종성 더불어민주당 의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경기 광주시을)은 4일, 대국민 교통안전서비스 향상을 위해 운수종사자 인력양성에 국가 또는 시‧도가 재정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노선버스는 다수의 인원을 운송하는 대표적인 대중교통수단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운전기술을 가진 양질의 인력 확보가 필수적이다. 그러나 현행법 상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가 버스 운전인력 양성을 지원할 법적 근거가 없어 체계적인 버스 운전인력 양성 지원이 어려웠다.

임 의원은 “국민 대다수가 이용하는 노선버스에 양질의 인력을 공급하는 것은 대국민 교통안전을 책임지는 국가와 지자체가 담당해야 할 책무”라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버스인력 수급 문제 해결은 물론 양질의 버스 서비스가 제공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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