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신환 "'강기정 파동' 별개로 패스트트랙 법안 협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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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환 "'강기정 파동' 별개로 패스트트랙 법안 협상해야"
  • 원명국 기자
  • 승인 2019.11.0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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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정책회의에서 “앞으로 20일 뒤에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본회의에 부의되지만 관련 여야 협상은 사실상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며 “'강기정 파동' 상관없이 패스트트랙 협상만이라도 먼저 재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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