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 한국당이 물리적으로 막을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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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 한국당이 물리적으로 막을까 걱정"
  • 원명국 기자
  • 승인 2019.11.1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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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판했다.

이 대표는 "나경원 원내대표가 7개월만에 패스트트랙 관련 검찰조사를 받았는데 국회법 위반에 대한 일말의 반성도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아마 본회의에 부의된 법안을 처리할 때도 또 지난번처럼 물리적으로 막지 않을까 걱정된다"라고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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