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김세연·임종석 불출마, 거대양당 구조에 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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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김세연·임종석 불출마, 거대양당 구조에 균열"
  • 원명국 기자
  • 승인 2019.11.1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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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169차 최고위원회의에서 김세연 자유한국당 의원과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총선 불출마 선언에 신중한 뜻을 전달했다.

손 대표는 "거대양당 기존 구조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바른미래당과 제3지대의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여의도에 세대교체의 바람이 불고 있다"라며 "국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단순 사람만 바뀌는 물갈이가 아닌 정치구조 개혁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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