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친문게이트 실체에도 공수처 입에 올리는 건 몰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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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친문게이트 실체에도 공수처 입에 올리는 건 몰염치"
  • 원명국 기자
  • 승인 2019.11.29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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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문재인 정권의 3대 권력형 비리로 규정한 '유재수 감찰농단, 황운하 선거농단, 우리들병원 금융농단'을 거론하며 국정조사를 요구했다.

나 원내대표는, "조국 게이트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권력형 게이트로 번지고 있다"며  "3종 친문 게이트의 충격적인 실체를 두 눈으로 보고도 여전히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를 입에 올리는 것은 몰염치 중의 몰염치"라고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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