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본청 앞에서 농성하는 정의당
상태바
국회 본청 앞에서 농성하는 정의당
  • 원명국 기자
  • 승인 2019.11.29 12: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정 정의당 대표, 윤소하 원내대표, 여영국 의원을 비롯한 정의당 당직자들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앞에서 패스트트랙법 즉각통과를 촉구하며 농성하고 있다. 정의당은 '4당합의 패스트트랙 즉각통과','국회개혁과 특권철폐'등을 촉구하며 철야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