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오신환-유승민 등 당원권 정지 1년 우려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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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오신환-유승민 등 당원권 정지 1년 우려 표명
  • 박종완 기자
  • 승인 2019.12.0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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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풀영상)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바른미래당 중앙당 윤리위원회가 1일 ‘비당권파’로 간주되는 유승민 의원을 비롯해 오신환 원내대표, 유의동 의원과 권은희 의원에 ‘당원권 1년 정지’를 결정한 것과 관련해 우려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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