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인천시당, 강화군청에 후원금 3백만 원 기탁
상태바
자유한국당 인천시당, 강화군청에 후원금 3백만 원 기탁
  • 박종완 기자
  • 승인 2020.01.10 18: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유한국당 인천시당 김부기 청년위원장과 당원들이 유천호 강화군수가 기부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인천시당 김부기 청년위원장과 당원들이 유천호 강화군수가 기부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인천시당 청년위원회(김부기 청년위원장)가 10일 강화군청(군수 유천호)에 성금 3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인천시당 청년위원회는 강화군을 찾아 성금을 전달하며 어려운 경제난 속에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성금을 기탁했다.

한국당 인천시당의 '나눔ᐧ봉사의 날' 행사는 국민으로부터 받은 후원과 사랑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눔으로써 ‘나눔 정당’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자율적으로 정한 것이다.

인천시당은 '나눔ᐧ봉사의 날' 행사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이어져야 한다는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지난 12월 안상수 인천시당 위원장이 태풍 링링의 피해와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해 농ᐧ축업에 종사하는 분들의 피해가 막대했던 강화군청에 후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김부기 청년위원장은 이날 후원금을 전달하면서 "어려운 경제난 속에 어려운 이웃에게 따스한 겨울을 함께 보내고 싶은 마음에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농축업 종사를 하시는 분들이 좀더 힘을 내서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