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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역사교과서 공무원들 일방적 책임 묻는 것은 문제
송창미 기자 | 승인 2017.09.07 13:10

바른정당 김세연 정책위의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의원전체회의를 통해서 "역사 교과서의 이념 편향적 서술에 대한 국민적 공감과 전임 대통령의 수정 지시에서 출발한 것인 만큼 공무원들에게 일방적으로 책임 묻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송창미 기자  newssong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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